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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주에 살면 난방비 폭탄 맞는다?
작성자 최고관리자 (ip:)
  • 작성일 19-03-08 14:51
  • 조회수 88

제주에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난방, 정확히 말하면 겨울철 난방비에 대한 걱정이다.

단순히 여행지로만 제주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따뜻한 남쪽 지방에서 무슨 난방비 걱정을 한다는 거야"라며 의구심을 품을 수 있다. 하지만 제주를 이주지로 생각해본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난방비와 관련된 믿지 못할 괴소문들을 접한 바 있을 것이다.

기름 보일러로 한 달을 따듯하게 보냈더니 난방비만 50만 원이 넘었다든지, 도시가스가 없어 가스비로 평균 30만 원 이상은 생각해야 한다든지 등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알 수 없는 괴담들이 많다.

제주 난방비, 정말 그렇게 많이 드나?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케이스 바이 케이스(case by case)라고 표현해야 할 것 같다. 집이 단독이냐 공동주택이냐, 오래된 집인가 아니면 신축인가, 단열은 잘 돼 있는가, 집 위치는 바닷가·중산간·시내 중 어느 쪽인가, 가스보일러를 사용할 경우 사용량 당 단가는 얼마인가 등에 따라 난방비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제주의 기온에 대해 객관적으로 증명 가능한 사실부터 말해보자. 지난 2016년 한 해 제주의 평균 기온은 17℃였다. 10월에는 월 평균 기온이 20.3℃였고 12월 동짓날에는 일 평균 기온 18℃를 기록하기도 했다. 수치상으로만 봐도 따뜻함이 느껴진다.

이번에는 체감적인 부분을 말해보자. 지난 12월 한 달 간 매일 제주시의 온도를 체크해봤더니 아침에는 평균 7~8℃, 낮에는 11~14℃ 정도를 오르내렸다. 물론 그 중간중간 5℃ 이하로 기온이 내려가 제법 쌀쌀한 날도 있었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2017년 새해 첫 날에는 아침 기온이 10℃ 이상으로 치솟는 일도 있다. 체감적으로 10℃ 내외의 온도가 유지되다가 가끔 며칠 추워지고, 가끔 며칠은 봄날처럼 따뜻한 날씨가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제주를 따뜻한 남쪽 나라라고 생각할 수는 없다. 기온이 10℃ 이하로 내려가고 거기에 바람까지 강해지는 날이면 절로 어깨가 움츠러드는 강추위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날 단열이 잘 안 되어 있는 집, 혹은 오래된 집, 바닷가나 중산간에 위치한 집에서는 체감 온도가 뚝 떨어지게 된다. 그때부터 좌절은 시작된다. 제주에는 아직 저렴한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고 있다. 애월항의 LNG도시가스 기지가 완공되는 2019년께가 돼야 본격적인 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결국 제주에서는 LPG가스와 기름보일러를 이용해 겨울을 나야 한다.

공동주택의 경우 단지 내 가스 저장고에 LPG가스를 충전하고 이를 공용으로 사용하는데, 단지 규모와 공급회사 그리고 계절에 따라 사용량(루베) 당 단가의 변동폭이 크다. 보통 100세대 내외 단지의 경우 여름에는 루베당 1500원선에서 시작해 한 겨울에는 2000원 정도까지 가격이 상승한다.

개인적으로 가스(흔히 말하는 가스통)나 등유를 주문해서 사용해야 하는 단독주택의 경우 난방비는 이보다 더 상승할 수밖에 없으며, 단열이 얼마나 잘 되느냐에 따라 사용량에 편차가 심하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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